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 2014-02-18

 

 

 

 

 

 

 

 

 

 

 

 

 

 

볼 수 있는 능력이 없이 그릇을 드는 것과 같은 행동들은 놀라운 도전이지만 센트럴 미시건대학교(Central Michigan University) 교수는 그것을 쉽게 해낼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컴퓨터과학과 Anthony Morelli 교수는 처음으로 서비스 학습 프로젝트 기간 동안에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 대하여 연구하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는 이 기간 동안에 심한 행동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는 연구를 했었다.

이 경험에서부터 영감을 받은 Morelli는 Purdue 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 소프트웨어는 플레이스테이션 무브(PlayStation Move), 엑스박스 키네틱(Xbox Kinect) 및 닌텐도 위(Nintendo Wii)를 사용하는 경험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시각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점점 더 비만이 되거나 몸이 안 좋아지게 된다. 왜냐하면, 뛰는 것과 같은 일들이 안전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이 액세스할 수 있고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어떤 것을 만들고 싶다”고 Morelli가 말했다.

Wii에서 영감을 받은 Morelli가 개발한 게임은 지금까지 볼링, 테니스 및 Wack-A-Mole 게임을 포함한다. 플레이어들은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지를 플레이어들에게 지시하기 위해서 Morelli는 소리와 진동을 사용하였다.

이 게임들은 플레이어의 심장박동률과 균형을 잡는 것과 같이 다른 분야에서의 향상을 측정하기 위해서 Camp Abilities에서 테스트되었다. 이 캠프는 청각, 시각 또는 시청각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일주일간 뉴욕에서 열리게 된다. “실제로 70대의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것을 보는 것은 재미있다. 그들 중 몇몇 사람들은 그들이 어렸을 때부터 볼링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고 Morelli가 말했다.

플레이어의 심장박동률은 적절한 신체 활동을 보여준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하루에 30~60분 정도의 활동을 추천하는 것은 쉬운 것 같았으며, 그들 몸의 균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향상되었다.

마음 속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가지고 있는 Morelli는 vifit.org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이것은 플레이어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있다면 무료로 게임을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지난 가을 원래 CMU에 오기 전에 Morelli는 Nevada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였다. 그는 비디오게임 프로그래밍, 자바 프로그래밍을 가르쳤으며, 장애 아이들을 위한 게임을 계속 만들기 위해서 몇몇의 학생들과 함께 독립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었다.

학생들의 목표는 다른 종류의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한 게임을 만들고, 모두 다함께 또는 서로서로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 아이디어는 아이들을 다른 장애 카테고리로 분류하지 않으며, 게임을 통해서 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DDA(Dynamic Difficulty Adjustment)라는 개념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이것은 플레이어들을 과거 실적을 기반으로 하여 게임을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Morelli 연구에 참여한 학생 중 한 명은 Nick Jones로서, 그는 Morelli의 수업 중 하나를 들었고 장애아들을 위한 게임을 디자인하는 연구에 참여하고 싶어했다. “여러 아이들이 같은 게임에 참여할 수 있거나 서로서로 대항하면서 게임을 한다는 아이디어는 많이 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와 같은 특별한 프로젝트가 자랑스러웠고,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주었다. 이러한 아이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Jones는 말했다.

Morelli의 게임은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전 세계에서 게임의 스페인 버전을 가지고 변경된다.

그는 이 게임의 성공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더 연구를 확장시키기 위해서 CMU의 다른 학과들과 함께 연구하기를 바라고 있다. “나는 이 프로젝트에 다른 학과들이 참여하기 위해서 특별한 올림픽, 교육 및 인적서비스(Special Olympics and Education and Human Services)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결국에 이것은 더 강력한 캠퍼스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Morelli가 말했다. 또한 그는 기관감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로부터 CMU학생들이 게임을 테스트하는데 합법적인 허가를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의 게임에 대한 성공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Morelli는 볼링에서 스트라이크를 치거나 함께 게임을 하는 친구들의 우정을 보게 되었을 때 아이들의 얼굴이 환해지는 것과 같은 작은 일들에 감사하고 있다. “나의 Wack-A-Mole 게임을 위해 고양이 소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한 쌍의 아이들은 고양이의 색깔이 무엇인지에 관하여 논쟁하였다. 결국 나는 두 마리의 다른 색상을 가진 고양이를 만들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두뇌의 힘과 그들의 머릿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능력을 나에게 보여주었다”고 그가 말했다.

출처: http://www.cm-life.com/2014/02/11/computer-science-professor-tony-morelli-creates-games-for-disabled-children/

 

http://mirian.kisti.re.kr/futuremonitor/view.jsp?cn=GTB2014020239&service_code=03

 

Posted by insight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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